같은 전표에서 나오니 숫자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서식은 연도별로 한 벌씩 보관하고, 개정되면 해당 연도 서식으로 새로 작성합니다.
전표에서 Kz 별로 집계합니다. 신고 주기는 회사마다 월·분기 중 하나로 정해 둡니다.
한 해 전체를 정리해 한 번 신고합니다. 예정신고와 별개 서식입니다.
택소노미 기준으로 계정과목을 연결하고, 계산 검증을 거쳐 신고 파일(XBRL)을 만들어 보냅니다.
이미 확정·전송한 신고서를 수정해 다시 제출합니다. 차수가 올라가고 정정신고 표시(Kz 10)가 붙습니다.
화면의 줄은 세무서 서식의 줄과 같습니다. 세무사와 통화할 때 «Kz 81 이 얼마»라고 그대로 말할 수 있고, 같은 줄을 한국어 설명으로 읽습니다.
서식은 연도별로 한 벌씩 보관합니다. 서식이 개정되면 해당 연도 서식이 새로 등록되고, 지난 신고는 신고 당시 서식 그대로 남습니다.
신고 주기와 기한연장 여부에 따라 제출 기한이 달라집니다. 회사 설정에 한 번 넣어 두면 그에 맞춰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