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인력을 보내 헬프데스크를 지키고, SAP 을 운영하고, 시스템을 만들어 왔습니다. 고객사 현장에서 매달 반복되는 업무를 직접 겪었고, 그중 재무를 시스템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2012년 독일에 자리를 잡은 뒤로, 한국 기업의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보내고 그 업무가 돌아가도록 운영해 왔습니다. 오래 하다 보니 매달 어디에 시간이 드는지 알게 됐고, 그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고객사 사무실에 상주하며 사용자 문의와 장애 접수를 맡습니다. 현장 공용어인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쓰는 자리입니다.
운영 업무를 맡아 일상적인 변경과 장애 대응을 담당합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개발 인력을 투입해 구축과 이관을 수행합니다.
현지 업무 방식과 본사 요구 사이를 조율하는 자문을 맡습니다.
전표에서 신고서를 만들고 ELSTER 로 직접 보내는 시스템. 지금 시범 운영 중입니다.
본사는 Oberursel 에 있고, 담당 인력은 고객사 사업장에 상주합니다.
반도체 · 전자 · IT 서비스 · 자동차 · 에너지 분야의 현지법인에 인력을 투입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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